근 삼십오년만에 열다섯살 아이의 추억으로 돌아가 철봉을 잡아봤습니다. 몸무게는 비료 한포대 더하기 반포대로 늘어났고, 삼십여년 세월 동안 숨쉬기 운동만 하고 술잔드는 운동만 했더니..
근력은 마음속에만 꼭꼭 숨어 있네요ㅠㅠ 이 한몸 망가져 페친님들께 작은 웃음을 드려 봅니.....
2년전 강화.고려산 가는길에 몸개그 흔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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