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조드페어야시장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야시장 중 하나입니다. 저는 태국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1년에 최소 2번 이상은 태국여행을 가는데요, 갈때마다 방문하는 곳이랍니다.
방콕 조드페어야시장(Jordy's Flea Market)은 짜뚜짝 주말시장과 더불어 태국 최대 규모의 야시장입니다. Jordy라는 이름은 미국인 관광객이었던 Joe Duffy씨가 이 시장을 발견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요.
매주 금,토,일에만 열리는 곳이고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됩니다. 저는 토요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입구에서부터 북적북적하니 활기찬 분위기가 물씬 풍겼어요. 제가 갔을때는 한국인들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이 보였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짜뚜짝 시장과 비교하기 위해서 두곳 모두 방문했는데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