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파 장인(죠커피의 하영로씨)에 의해 로스팅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커피 원두를 내 돈 주고 배송까지 받아서 마셔본 후기 일본은 커피가 상당히 발달한 나라입니다. 커피는 이미 1800년대부터 외국인들과 많은 접촉을 하면서 전해졌다고 합니다.
특히 핸드드립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그들만의 다도 문화를 접목시켰기 때문입니다.
가장 처음으로 드리퍼와 필터를 이용한 핸드드립을 한 사람은 독일의 가정 주부 멜리타 벤츠입니다. 지금도 한국에서는 그녀의 영어식 발음으로 등록된 '밀리타' 브랜드에서 드리퍼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드리퍼 브랜드는 독일의 '밀리타' 보다는 일본의 '칼리타', '하리오', '고노'입니다. 특히 하리오의 'V60' 드리퍼는 레시피(드립 방법)도 다양하게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