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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 건축왕 오피스텔 매입

 LH 인천 건축왕 오피스텔 매입

4년 전 LH 측이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임대 주택 마련을 하며 인천 건축왕으로 불리는 인물과 그 일당의 오피스텔을 100채 넘게 구입했다고 한다. LH 간부는 이 과정에서 건축왕 측의 중개인에게 여러 번 향응을 받아서 결국 파면 됐는데 뒷돈을 받은 의혹도 추가 제기 됐다.

LH 관계자는 이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매입을 하느냐 마느냐 하는 것도 사실 외부 위원들이 결정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담당 직원이 이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LH 측은 시세보다 비싸게 매입한 사실에 대해서는 감정 평가를 거쳐 정상적으로 했다고 선 그었다.

지난 2018년 10월 건축왕 남 씨 일당이 사용 승인을 받은 인천 미추홀구 한 오피스텔은 1년 넘게 거래가 없었는데 2019년 12월 60채 매매 계약 체결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