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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설교 논란

 전광훈 목사 설교 논란

사랑 제일 교회 목사 전광훈이 설교를 하다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발언을 포함해서 사업 다각화 계획을 밝혀서 논란이 일고 있는 중이다. 지난 18일 한 유튜브 채널에 전광훈 목사의 지난 16일 주일 설교 동영상이 게재 됐다.

이 설교에서 전광훈 목사는 복지 병원 설림, 알뜰폰 사업 확장, 선교 신용카드 발급 등 계획을 설명했다. "별실 5000석이 되는 복지 병원을 지으려고 한다.

기독교인이 마지막에 하늘나라에 갈 때 예쁜 간호사들 말이다. 치마를 짧게 입히고 가슴이 볼록 튀어나오게 해서 성가대를 만들 것이다."

이것은 특정 직업군 대상으로 한 성희롱이라는 해석이 지적된다. "여러분이 임종 시 옆에서 천국에서 만나보자 찬양시키고 떠난 지 아닌 지 확인하며 하늘나라로 가야 할 게 아닌가?

일반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