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송영길은 모든 정치적 책임을 지고 민주당을 탈당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상임 고문도 사퇴한다.
지역 위원장, 당원도 아닌 국민 한 사람으로서 당당히 검찰 수사에 응하겠다." 송영길은 파리 3구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이렇게 말했다.
"민주당 돈 봉투 사건은 2년 전 민주당 전당 대회 송영길 캠프에서 생긴 일이며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다. 법률적 사실 여부에 대한 논쟁은 별론으로 하고 모든 책임은 제게 있다.
절 도와준 사람을 괴롭히는 많은 억측, 논란에 대해서 제가 다 책임 지고 당당히 돌파해 나가겠다. 먼저 2년 전 전대 관련해서 돈 봉투 의혹이 생긴 것에 대해 국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민주당이 할 일이 태산인 위기 상황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겨서.....
원문 링크 : 송영길 프랑스 파리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