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입니다.'란 제목의 블로그에 여태껏 올라간 글은 총 7개이다.
작년 8월 대법원 3심 판결을 앞둔 상태에서 쓴 상고 이유서와 사과문 4건 판결이 난 뒤 적은 글까지 총 5건. 올해에는 2건의 글을 새로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외부에 전하려는 뜻으로 해석된다. 지난 7일 조주빈은 올린 글에서 피해 여성 중 하나가 거짓 진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20대 여성이 수년 전에 학창 시절에 한 흡연 행각이 뒤늦게 알려져서 그것보다 더 치명적인 치부라고 할 수 있는 노출 사진을 자신의 손으로 촬영한 뒤 전송해서 입막음하려고 했다.
협박에 못 이겨서 성 착취를 당했다고 허위 진술했다." 그는 무죄 주장이 아닌 자신이 재판에 넘겨진 이유, 유죄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는 주.....
원문 링크 : N번방 조주빈 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