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3라운드에 이미, 올시즌 봄배구 진출팀이 거의 기정사실 정해진 듯 보이는 여자배구의 한 주 시작 경기입니다.
하위권에 쳐져있는 흥국생명과 연승이 끊긴 후 다시 연승을 이어가려는 현대건설이 만납니다. 흥국생명은 2라운드부터 현재까지 치뤘던 총 8경기에서 1승 7패에 그치고 있습니다.
막내구단 페퍼저축은행에게 승리한 한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패배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역시나 한계에 직면한 느낌입니다. 주 공격수인 캣벨 선수의 체력문제가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에서 캣벨 선수는 30%대의 공격성공률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공격점유율을 기록하기 때문에 상대팀들은 어지간하면 캣벨 선수에게 2명의 블로커들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블로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