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올시즌 V리그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둔 4라운드 마지막 경기입니다. 아주 많이 멀어진 봄배구를 그래도 갈망하는 두 팀 IBK기업은행과 인삼공사가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
김호철 감독에게 첫 승을 선사했던 IBK기업은행이 다음 경기에서는 페퍼저축은행에게 시즌 2승을 헌납했습니다. 올시즌 페퍼저축은행에게 패배한 팀은 IBK기업은행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그동안 잘해주던 김희진 선수가 물론 팀 내 최다득점을 올리긴 했지만, 30%가 되지 않는 낮은 득점성공률로 아쉬운 활약을 했습니다. 표승주 선수도 2경기 연속 좋은 활약을 보였습니다. 63%의 공격성공률은 표승주 선수가 쾌조의 컨디션을 보유하고 있다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