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 여자배구 12월 30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분위기 좋은 두 팀 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대결입니다. 올시즌 최다득점을 올린 이소영 선수입니다.
시즌 최다인 26득점을 쓸어담은 이소영 선수의 활약속에 인삼공사는 최강 현대건설에게 올시즌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상대 주포인 야스민 선수가 빠졌다고해도, 이소영 선수가 이렇게만 해주면, 어느 팀을 상대하더라도 인삼공사는 쉽게 지지 않는 단단한 팀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선수들의 공격득점이 많아지니, 엘리자벳 선수의 득점은 줄어들지만, 인삼공사의 승리 횟수는 점점 늘어납니다. 가장 이상적인 팀 모습으로 변해가는 중입니다.
엘리자벳 선수 혼자서 40점, 50점 올리는 인삼공사는 오히려 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