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고갤 넘어 숲길 접어드는데 둥둥 어느 산사의 종소린가 석양걸린 산길 나그네 언제 저고갤 넘을고 나그네 잰걸음은 턱밑에서 허덕이고 바쁠것 없는 스님은 둥 둥 나그네보다 저녁줍는 산새는 더 더 바쁘구나..... 바람고개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바람고개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바람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