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춥고 코로나 때문에 계속 캠핑을 못 갔다. 캠핑장도 안 하는 곳이 많아서 예약하고 취소당하고..
반복.. 이번에 드디어 2박 3일로 캠핑을 갔다 왔다!
토요일~일요일 캠핑을 했는데 주말에는 사람들이 꽉! 차있었다.
아마도 운영하는 캠핑장이 없기에 그렇겠지? 여긴 사이트가 12개인 작은 캠핑장이다.
입실 시간 : 13시 / 퇴실시간 : 12시 그리고 여긴 자리가 선착순이라 미리 정하지 못한다. 일찍 가야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다.
사이트는 데크가 있는 곳도 있고 파쇄석인 자리도 있는데 데크 크기도 제각각이었다... 저기 보이는 건물에 화장실, 샤워실이 있고 뒤쪽으로 집이 있다.
건물 양옆으로 사이트가 있는데 사이트 간 구분은 잘 안 돼있는 것 같았다. 우리는 일을 마치고 갔기 때문에 4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