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파네 노티드 도넛에서 기나긴 웨이팅 후 한담 해안산책로를 따라 쭈욱 걷다 보니 너무 지치고 배까지 고파졌다... 끝이 안 보이는 길을 계속 걸으니까 넘 힘든 거임.
여기서 그만 가고 바로 숙소에 갈까?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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