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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포트 리뷰 - 루미닉 LMC-BW21C

 분유포트 리뷰 - 루미닉 LMC-BW21C

둘째가 태어나고 매일 분유를 10번가량 타게 되면서 분유포트를 들여왔습니다. 첫째는 대충 온도가 40도에 맞춰지는 일반 전기포트 형태의 분유포트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약 6개월 사용하면서 대략적인 차이점과 좋아진 점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1. 분유포트 사용횟수 아이가 태어나면 기본적으로 하루에 10번은 들었다 놨다 하는게 분유포트입니다.

그리고 온도가 중요한데 40도에 맞춰져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루에 1.5리터 정도의 물은 40도에 맞춰놔야 새벽수유 준비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집은 분유포트에 물을 끓이고 100도였던 물이 40도에 맞춰지고 이걸 하루 종일 먹이고 새벽에 먹일 것을 대비해서 보온병에 500미리 정도 채워서 새벽 수유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새벽에 왔다갔다 할 필요도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