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고 살아가지만 실제로는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돈을 벌기 위해 할애한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지만 행복하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다는 말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아이러니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 식, 주 모두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 반대로 돈이 없으면 그 세 가지를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사실을 깨닫고 직장생활을 그만두었다.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면서, 그것도 원치 않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그의 인생에 미래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저자 주언규 씨(유튜버 신사임당)는 퇴사를 결심하고 사업을 시작한다.
오늘 소개하는 "킵고잉 : 나는 월 천만 원을 벌기로 결심했다"는 저자의 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