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술의 기원 하나라 시조 우왕 때 의적이 처음 곡류로 술을 빚어 왕에게 헌상하였는데, 나중에 그는 주신(酒神)으로 숭배되었다. 은나라 유적에서 술 빚는 항아리가 발견되었으며(그림 1-2), 진나라 강통은 「주고(酒誥)」에서 “술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은 천지개벽과 함께 태어난 사 람으로 알려진 상황 때부터이다”라고 하였으니 인류가 시작되면서 술이 만들어졌음을 보여준다.
일본 술의 기원 일본의 천지천왕 시절 죽유가 대나무를 베어낸 그루터기에서 이상한 향기가 나서 자세히 살펴보니, 새들이 물어다 놓은 쌀이 발효되어 술이 되어 있었다. 이것이 일본 술의 시초가 되었다.
『대화사시』에 따르면 미잔오존이 신라국 춘성군 산복면 우두리에서 술 빚는 방법을 배워왔다는 설도 있다. 『고사기(古事記)』에 따르면 목화소.....
원문 링크 : [술이야기] 동서양 술의 기원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