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하다 보면 나는 블로그에 재능이 없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확신이 드는 순간 있습니다.하지만 여러분 제가 또 여러분들에게 희망고문하는 건 안 좋아합니다.외로운 싸움 있잖아요 저도 그렇지만 우리 주소를 공유할 수도 없고 이렇게 저렇게 눈치 보면서 서로 서로 정보를 주고 받지만 혼자 해야 됩니다.그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좌절하지 않고 한 가지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렇습니다.A라는 사람이 있고 B라는 사람이 있고 씨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글을 한 50개 정도 썼어요.근데 유입수가 하루에 열 명 밖에 안 됩니다.그럼 무슨 생각이 들죠.아 나는 재능이 없구나.!
난 블로그에 소질이 없구나.! 느끼게 됩니다.다른 사람거 볼 수는 없고 그냥 모르는 사람 거 본들 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