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한민국 드라마는 세계에서도 욕심을 낼법한 작품으로 매료시키고 있다. 아무지식도 없는 이 무지랭이도 드라속으로 푹 빠져드는데, 어찌 모두의 사랑을 받지 않을소냐 지금까지 여러 작품들 중에서 [옷소매 붉은끝동], [연인] 이 두편의 드라마에 푹 빠져들게하는 매력이 분명 있어 이렇게 흥분할 수 밖에 없는듯 하다.
유길채 역 안은진님의 매력적인 연기와 이장현 역 남궁민님의 연기에 매료될 수 밖에 없섰다. 고마운 건 고마운 것이니(길채) 고마우시오 이번엔 참으로 그대의 입술 을 한 번,.....
(장현) 내가 원하는 것은 말이오, 그대의 뜨거운 입술이라고 ,.......(장현) 저질, 무례한, 남봉꾼(길채) 이 장면에서 애뜻한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은 알 수 있는 씬이 아닌가 싶다.
낙향한.....
원문 링크 : 애로틱 휴먼 멜로드라마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