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님들이 사용한 별자리 그리스신화와 결합된 별자리이야기를 보다 보면 우리 조상들이 사용한 별자리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우리 조상들은 어떤 별자리를 사용했고 어떻게 알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밤하늘을 3월 28 수라는 하나의 세상으로 바라봤습니다. 북극 근처의 하늘을 세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서 3원에는 옥황상제의 자리인 북극성과 북두철성을 포함하는 37개의 별자리를 가지는 하틀의 중심인 자미원이 있습니다.
은하수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19개의 별자리를 가지는 높은 담장이라는 뜻의 태미원은 신하들이 임금을 보좌하며 정사를 펼치는 곳을 의미하고 있다고 합니다. 백성의 운을 점치던 18개의 별자리를 가지는 하늘의 백성들이 사는 시장이라는 뜻의 천시원이 있습니다.
별자.....
원문 링크 : 별자리의신화 우리나라 전통의 별자리 이야기 연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