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이 말도 안되는 기록을 세우면서 외신의 극찬을 받는 지금(이라기엔 이미 한 달 전인가). 영화만큼이나 주목 받는 것이 하나 더 있었으니.
바로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등장한 짜파구리가 바로 그것. 외신들을 비롯해 외국 유튜버들 사이에 짜파구리 만들어 먹기가 챌린지처럼 행해졌고, 한 차례 짜파구리 붐이 지나갔었던 국내에서도 다시 유행이 일기 시작했다.
(지금은 다시 또 지나간 것 같다.. 나란 사람, 항상 뒷북치는 사람) 예전에 천사 후가 짜파구리를 해먹었을 때 이후로 다시 만날 일없던 요리였는데 기생충의 아카데미 상 싹쓸이에 국뽕이 차오르고 또 차올라, 나도 짜파구리 만들어 먹기에 동참해보기로 했다.
(뭔가 이상한 흐름) 그리고 요즘 보니 농심에서도 새로운 걸 많이 만들어냈더라고. 사천 짜파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