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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미모 옥순의 화려한 등장!

 나는 솔로 17기, 미모 옥순의 화려한 등장!

17기 솔로녀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 소개되었는데, 이번 엔트리는 눈길을 사로잡는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에 출연한 영숙은 데프콘으로부터 "너무 단아하고 세련되었다"라는 칭찬을 받았다. 그녀는 영수의 마중을 받으면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이이경은 "스튜어디스나 기상캐스터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영숙은 인터뷰에서 "학생이라서 연애하기 힘들었다"라며 "지금은 대학에서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암치료 박사 연구원이라는 사실도 밝혔다.

영숙은 "대학 인맥에서 멈춰있는데, 주변에 동기들을 살펴봐도 알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덧붙여 "사귈 때까지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 사랑은 금방 식지 않았다. 매우 활기찬 불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