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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김혜경, 100건 의심사건으로 법카 논란

 김동연 김혜경, 100건 의심사건으로 법카 논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경기도청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표의 부인인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에 대한 내용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경기도지사 김동연이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에 대해 설명"했다는 제목으로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김 지사는 국정감사 결과를 토대로 최대 100건에 이르는 사적 사용 의혹을 밝혔습니다. 이번 사안은 국민의 권익을 지키는 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가세하여 '법인카드의 사적 사용 사건 검증 및 사건 이관'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권익위에서 이재명 대표가 법인카드의 변칙적인 사용 사실을 알았을 가능성을 확인한 이후 검찰에 사건을 전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표는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