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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아동의 학교폭력 피해 '유리조각 상처' 논란

 희귀병 아동의 학교폭력 피해 '유리조각 상처' 논란

배우 권오중은 희귀병 아들의 학창시절을 대신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권오중은 자신의 아들이 중학생 때 1년 동안 학교폭력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이내 신애라의 유튜브 채널에서 권오중과 신애라의 대화 모습이 공개되었다. 권오중은 신애라와의 대화 속에서 자신의 아들인 혁준군의 투병으로 인해 일정 기간을 빈자리로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유전자 중에 문제가 있었고, 다리 부분에서 특히 많은 문제가 발생하여 전체적인 걷는 에너지를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런 희귀병은 세계적으로 몇 사람이 발생하였고 권오중의 아들이 한국에서 첫 번째로 진단된 사례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권오중은 아들이 걷는 것이 아프거나 어려워 보이게 걸을 때 주변 사람들은 그를 자신들과 싸워하려 하는 것으로 오해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