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결별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현숙은 결별설에 대해 "저희 커플은 더 좋은 방향을 선택하기 위해 신중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하며, "그 동안 더 단단해졌고, 여전히 오빠를 아끼고 존중하며 사랑하며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숙은 "저희는 평범한 연인들과 다를 게 없고, 과도한 추측과 악플은 자제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숙은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이후, 다시 영철과의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현숙은 이날의 자신의 일정에 대해 언급하며 "원래 일정은 서울-대전-청도였지만 오빠의 긴급 상황으로 KTX에 몸을 싣자 말자 급하게 받은 연락, 대전-청도 여행은 못 가게 되었고, 서둘러 다시 부산행 KTX 예약 후 집을 나온 지 5시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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