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로 활동한 남현희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전 연인, 전청조와의 공범 혐의를 부인하며 억울함을 표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남현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7일과 8일에 각각 게재하여, 모친의 차량과 벤틀리 선물, 벤츠S 차량 양도 및 가슴 수술에 대한 혐의를 하나하나 반박하였습니다.
남현희는 전청조가 남자라는 사실을 고백한 후 적극 지지하며 그의 삶을 존중하는 마음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혐의에 대한 유감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혼인의 전제인 성별 속임 혐의에 대해서는 전청조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게재하며 그 혐의를 반박하였습니다.
남현희는 반복적으로 전청조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변호사를 고용한 것이 아니란 점을 강조했으며, 전청조를 향해 친구, 가족, 아카데미 선생.....
원문 링크 : 남현희 6개 입장문, 전청조 민증 공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