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연초부터 10차례에 걸쳐 열린 민생토론회를 통해 현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동안 주로 수도권에서 진행되었던 토론회가 앞으로는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주제로 하여 비수도권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는 총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신년대담에서 김건희 여사 논란 등의 현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설 연휴를 통해 민심을 접하고 참모들에게 민생 중심 국정 운영을 강조하였습니다.
대통령실 대변인 김수경은 "윤석열 정부는 오로지 민생이라는 각오로 영남, 충청 등 전국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가오는 일정 중에는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주제로 한 민생토론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연초부터 진행된 민생.....
원문 링크 : 윤 대통령, 총선 앞두고 '민생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