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해외 출장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한준희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클린스만 감독의 유럽 출장이 대표팀 구성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그러나 한 부회장은 클린스만 감독의 유럽 출장이 선수 선발에는 별 영향이 없다고 언급하였다. 예를 들어, 유럽에서 경기를 보러 갔는데 그날 손흥민, 김민재가 결장하거나 부진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선수들을 뽑지 않을 것인가? 감독이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준희 부회장은 문제의 해결책으로 축구협회가 유럽에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유럽파 선수들을 관찰하고 관리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유럽에 축구협회 사무소가 있으면 대표팀 차출 이슈와 유럽 클럽과 직접 만나 협의할 수 있을 것이.....
원문 링크 : 손흥민 체크? 클린스만 대한 축협 부회장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