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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못 외운 에릭남, 하차 선언 장면 화제

 김수미 못 외운 에릭남, 하차 선언 장면 화제

가수 에릭남이 셰프 김수미와의 동업 경험에서 상당히 서운한 장면을 보여주었다는 소식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최근에 방송된 E채널의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프로그램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의 4회에서 공개된 사항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에는 김수미가 "파파보이"라는 별명으로 에릭남을 부르던 점이 대두되었다.

그러나 이번 회에서는 에릭남이 대신 "저 아직도 모르시냐. 선생님, 저 그만둡니다"라는 불만 있는 발언을 던지며 분위기를 바꾸게 되었다.

이어 "세상에 나 같이 일하는 파트너 어딜 찾아봤자 없을 거다. 선생님도 알지 않나요?

"라며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였다. 에릭남의 이런 발언에 대해 김수미는 당황해 "한국에 가서 식당을 함께 하자"라는 제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