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최근에 술을 먹기 시작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는 10월 2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서 화사가 직접 전한 사실로, 그의 확 바뀐 일상 생활 스타일에 대한 이유를 공개한 것이다.
화사가 말한 영상의 제목은 '다섯 번째 짠 화사, 매직아이 '이거 사과예요?' EP.06'로, 그 자신이 올해 스물 아홉이 되어 시달리는 고민과 그에 따른 변화의 이유를 설명하였다.
그녀는 "올해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20대 때 너무 간결하게 살았다는 후회가 들어서, 이를 위로하려고 술을 먹기 시작했다"라고 말하였다. 화사의 변화는 눈에 띄었던 것으로, 그녀는 매일 술을 마시며 친구들에게도 이상하게 느껴졌다고 하였다.
또한 잦은 술 섭취로 얼굴에 붓기가 생기는 등 그녀 자신도 그 변화를 체감하였다는 .....
원문 링크 : 화사의 스물아홉 속사정, 술독에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