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ZEN CO.,LTD의 명품샵 타이쿤입니다.
이전에 리뷰를 했던 스튜디어스 타이쿤을 만들었던 개발자와 동일 개발자입니다. 그림체도 유사해서 동일한 원화가가 아닐까 추정됩니다.
Apple로 로그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연동 또는 보관이 용이합니다. 생각보다 흐름이 굉장히 현실적입니다.
계속에서 취업에 낙방하는 주인공인데, 알고 보니 집안이 어려워졌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 GG라는 회사가 사실 주인공에게는 집안의 원수(?)
같은 존재인데, 낙하산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스토리의 흐름을 극적으로 이끌기 위해 막장 드라마 급의 설정을 설명한 것이 흥미롭군요.
이 캐릭터는 정말 무시하시면 됩니다. 아, 비꼬는 건 아니구요.
정말 중요한 캐릭터는 확실히 아닙니다. 회사에서 거의 유일(?)
하게 우호적인 사람.....
원문 링크 : 명품샵 타이쿤 - 게임 밸런스가 괜찮은 미니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