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지만 코로나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나서 2000명대가 지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위로하고자, 그나마 조금 확진자 수가 줄어들었을 때 방문해서 먹었던 맛집 사진을 보려 합니다.
첫번째는 신도림 후와후와 입니다. 후와후와는 체인점인데요.
마침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일이 생겨서 지인과 함께 들렀습니다. 벽쪽에 있는 테이블로 가면 이렇게 귀여운 쿠션이 있습니다.
수채화로 그린 듯한 느낌의 꽃그림 위에 귀여운 검은 고양이~ 제가 시킨 메뉴는 전복버섯솥밥이었습니다. 1인 1쟁반에 1인용 솥밥이고, 전복도 손가락 2개의 2마디 정도 되는 작은 크기입니다. 뭔가 좀 아기자기한 맛에 먹는 곳인 것이 두 가게의 공통점이네요.
솥 안의 밥을 빈 밥 그릇에 덜고, 그 안에 눌은 밥은 함께 준 .....
원문 링크 : 맛집 사진 보기 - 신도림 후와후와, 타임스퀘어 마음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