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Pentax smc a 28mm f2.8- 펜탁스에 입문하고 처음 구한 렌즈가 바로 28mm 이다. 그 당시 펜탁스는 28mm 로만 운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 후 뜻하지 않게 불어나는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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