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재 수 많은 미디어에 "쉽게" 노출되어 살고있다. 모바일과 컴퓨터를 통해서 말이다.
교육 또한 과거에 EBS방송이 있었지만 인터넷 강의가 활성화 되기 시작하며 급격하게 성장하기 시작했고 이는 싼가격에 좋은 품질의 사교육이 누구나에게 보급되는 효과를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의 공교육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
본인과 맞는 좋은 품질의 강의를 보급 받을 수 있는 시대지만 공교육은 과거에 머무르며, 학생의 선택권을 제한한다. 대대적 개혁이 필요하다.
학습이란, 배우고 익히는 것을 말한다. 배우는 것과 익히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이미 너무 좋은 품질의 강의가 인터넷에는 넘쳐나고 학생이라는 소비자는 이미 그것을 들어봤기 때문에 학교의 선생님과 비교하며, 학교선생님의 수업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굳.....
원문 링크 : 공교육의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