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가 나빠지면서 No Japan 운동이 큰 호응을 얻게 되며, 한국에 들어온 일본 브랜드 매출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유니클로가 좋은 사례일 것입니다.
차츰 세월이 흘러 잊히는 거 아니야?라는 물음도 보였는데, 아직까지 그 영향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데상트에게 한국은 글로벌 매출 가운데 50%를 점유한 주력 마켓입니다. 여기가 무너지면 전체가 휘청하는 셈이죠.
그렇기에 4개월에 걸쳐 전국 750여 개 숍에 120억 가량의 지원을 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운영하는 분은 한국 분이라 참 이런 걸 어떻게 설명할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본은 싫으나, 거기에 속한 점주와 매니저에게 타격이 가니 말입니다. 아직까지는 10대 청소년 사이에서 뽀글이 후리스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키즈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