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문 뜨문 나를 우두커니 웨이팅한 프렌드는 어딨는 게요!라는 물음과 동시에 예쁜 옷 한 벌 겟 하는 상상을 한 뚱뚱보입니다.
이곳저곳 휘리릭 여러 숍을 당겼는데요. 괜찮으면 나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으니 아쉬움을 뒤로 한 체 또 내일은 어디를 향할꼬 되새겼죠.
벗! 이 날은 달랐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파이널리! 두 친구를 업어왔더랬죠.
리얼로 쉽지 않은 결정이었으나! 불굴의 의지를 두둥!
동시에 꽤나 큐티 앙~ 매력템 하나를 얻었는데요. 메종키츠네 그립톡 입니다.
유튜브 같은 영상 OTT 채널이 급 떠오른 요즘인데요. 그러다 보니 어디 평평한 곳 위에 뚜시~ 올려 자연스레 이어폰을 끼고 베이비의 어떤 방해 없이 고요한 시청을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린다면 얼마나 해피스러울지 이런 공상의 나래를 그리는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