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우다 보면, 정말 병원과 친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 뭐...
감기와 친구사이로 지내는 것 처럼 한달의 반은 코를 훌쩍훌쩍 거리는 거 같아요. 그리고 갑작스럽게 어디에 부딪히거나 넘어지거나 할때에는부모 입장으로 맴찢맴찢을 경험하셨을 텐데요.
어른 실비 보험처럼 아이들도 보험이 있더라구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사실 넣으면 진짜 넘나 아프겠지만유...) 우리 아이가 아프면 그 것도 마음이 아픈데, 병원비도..
만만치 않거든요.. 무엇보다 일반 감기 이런거면 그나마 조금 나을텐데...
종합 병원과 같이 큰 곳에서 검사를 받을 정도의 이상이 생기면 그때는.. ㅜㅜ 그래서 꼭 당장은 아니더라도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서 보험 하나쯤은 꼭 드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른이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