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제일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근검절약을 철저히 하시는 부모님도 아프면 바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으라고 저에게 가르쳐 주셨죠.
참았다가 나중에 병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이죠.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저는 병원을 자주 갔었던 것 같아요.
물론 뚱뚱보 이기에 몸도 약간은 허약해서 감기를 달고 살기도 했으니 말이죠. 그런데 다 큰 성인이 되서보니 병원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정말로.. 한두푼 빠져 나가다가 갑자기 검진 한번 받으면 그땐 비용이..
후아......그래서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실비보험을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조건을 다 따져보고 했는데, 저는 KDB생명 실비보험에 가입을 결정 하였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때는 이게 훨씬 좋다라기 보다는 지인 소개다 보니 거기서 거기겠지 하고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