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 사이엔 언제나 닿을 수 없는 거리가 느껴진다. 항상 '남이 보는 나'가 '내가 보는 나'에 비해 과대평가받는 것 같아 민망하고 쑥스럽고 위선적인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실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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