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5만 명에게 종소세 폭탄, 10명 중 1명은 신청에도 납세 대상올해 종합소득세를 내는 납세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들어 국세청은 작년보다 82만 명 많은 1255만 명에게 종소세 납부 대상이란 사실을 알렸다. 10명 중 한 명 정도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지더라도 1130만 명이 부과 대상이다. 고물가로 지출이 늘어난 가운데 예상 못 한 세금 때문에 당황하는 가계가 많다고 한다.주식 투자, 배달, 파트타임… 종소세 납세 대상 급증하는 이유종소세는 주로 자영업자들이 직전 연도 사업소득에 대해 낸다.
하지만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이 넘거나 별도의 임대소득, 강연소득이 있는 근로소득자들도 액수에 따라 6.6∼49.5%의 세금을 내야 한다. 종소세 납세자와 세액 규모.....
원문 링크 : 종합소득세 폭탄, 11년 된 기준은 바뀌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