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제 먹일 때 주의사항 우선 아이의 상태부터 파악하세요. 아이가 처지지 않고 잘 논다면 급하게 병원을 가기보다 지켜보도록 합니다.
하지만 백일 이하의 아이가 38도 이상이라던지 앞전 열성 경련을 한 적 있는 아이라면 37.8도부터 해열제를 먹이도록 많은 의사들이 권고하고 있습니다. 해열제는 38.5도 이상 혹은 38도 이상이면서 아이가 보채거나 처지면 해열제를 쓸 수 있습니다.
해열제를 먹은 후에는 탈수가 오지 않는지 신경 써 봐주세요. 혹 39도 이상인데도 아이가 잘 논다면 열이 갑자기 오르거나 탈수가 오는 것을 유의하면서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잘 때에는, 아이의 체온이 38도대로 그 이상 더 오르지 않고 잘 잔다면 체온을 일정한 간격으로 재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39도를 넘어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