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다운 창 배연창은 화재 발생 시 연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기 위해 천장이나 높은 위치에 설치되는 창문의 한 종류이며, 평상시에는 닫혀 있다가 화재 감지 시 자동으로 열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기존에 설치된 개폐기가 창의 가로 사이즈(1200)에 비해 작아 교체 시공이 진행되었다. 교체 시에는 창의 가로 사이즈에 맞춘 신규 풀 다운 개폐기로 교체하여 작동하도록 하였다. 동영상 서비스 종료로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다는 안내가 포함되어 있다. 풀 다운 창 배연창의 작동 방식은 화재 발생 시 열이 나 감지기가 이를 감지하여 화재 신호를 수신하면 수신반이 배연창 작동 장치에 24V 기동 신호를 보내고, 작동 장치는 창문과 연결된 체인이나 암을 움직여 위에서 아래로 밀어 열리게 된다. 대부분의 제품은 전원 차단 시에도 작동할 수 있도록 보조 전원(항시 충전 배터리)을 내장하고 있으며, 비상시에는 현장에 있는 버튼이나 스위치를 이용해 수동으로 열고 닫을 수도 있다. 개폐기의 주요 특징으로는 위에서 아래로 열리는 구조로 연기가 위로 상승하는 성질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배출한다는 점, 화재 감지 시 자동 개방될 뿐 아니라 평상시 환기에도 활용 가능한 점, 그리고 창문 형태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개폐기가 존재한다는 점이 있다. AS 관련으로는 시공업체나 제조사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설명되어 있으며, 건물 관리사무소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하거나 배연창 AS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 문의하는 방법도 제시되어 있다. AS 문의 시에는 창문의 형태(케이스먼트 창호, 슬라이딩 창호, PJ 창호, 풀 다운 창호, 회전 창호 등)와 고장 증상(열리지 않음, 닫히지 않음, 작동 시 소음, 체인 고장, 확인 신호나 복구 신호 불량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되어 있다. 가능하다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덧붙여 있다. 주의사항으로는 배연창이 화재 시 중요한 설비이므로 소방 신호와 연결되어 있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AS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되어 있다. 대형 사무형 주상복합 오피스텔의 배연창 개폐기 AS 및 신호 점검, 개폐기 교체에 관한 궁금점이 있을 때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정리되어 있다.
원문 링크 : 판교 우림 W 시티 풀다운 배연창 교체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