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슬쩍 유머를 던졌다. 나: 여보.
천국에서 난리났겠다. 아내: 왜?
나: 천사 하나 도망쳤잖아! 그러자 아내의 당찬 대답!
“아니거든… 난 잠깐 파견나왔거든!”ㅋㅋ 잘 생각해보면 아담이 외로울 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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