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입맛에 안 맞으셨나요? 아니오.
당신은 정말 훌륭한 요리사요. 오늘 스테이크는 맛이 아주 좋았소.
그럼 왜 절 부르셨나요? 스테이크를 남긴 이유를 알려주고 싶었소.
내 나이가 벌써 여든이라 입맛이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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