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제휴나 광고받고 하는게 아니고, 내가 아는 선에서 정보를 말해줄려고 하는거다. 사실 결론부터 말하면 가장 싸게 사는법이라거나 공짜폰은 없다. 100만원이 넘는 휴대폰도 24개월 약정을 걸고 '할부'로 사다보니 싼것처럼 보이는 것이고 공시지원금은 사실 휴대폰 월요금값에 포함되어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예전 공짜폰이니, 오히려 페이백을 받고는 했다는데 그거는 무슨 말일까? 휴대폰시장은 단통법 시행 이후와 이전으로 나누어 지는데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단통법은 소위 다음과 같다.
이중에서 다른게 아니고 이거 하나면 보면 된다. '지원급의 과다 지급 제한' 통신사에서는 '판매장려금'등의 이름으로 대리점으로 휴대폰당(1회선당) 장려금을 주었는데 휴대폰 대리점은 사실 이거를 .....
원문 링크 :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 단통법과 알뜰폰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