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도 아니고 이번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이전 정부의 물을 뺄려고 하는 노력을 쓸때없이 많이 하는데, 좀 지나치다 싶은 이야기가 계속해서 들려온다. 최근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의 폭로에서는 KT&G 사장을 교체할려고 했다거나, 한마디로 이전 정권에 임명되었던 사람들을 계속 해서 쳐내는 일을 하고 있는데 카이스트 총장역시 마찬가지로 문재인 정권의 표적이 되었다. 1.
과기부에서 전정권에서 임명된 카이스트 총장이 연구비 유용했다고 직무정지 시키고 검찰 고발함 2. 총장이 미국 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에 있는 제자를 지원하려고 주지않아도 될 연구비를 국립연구소에 줬다는게 고발 요지임. 3.
버클리 국립연구소가 연구비에 문제 없다고 공식발표하고 법무팀이 과기부에 공문 보냄. 연구비는 현미경 빔라인 사용료로서.....
원문 링크 : 카이스트(KAIST) 총장 교체 (숙청사태)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