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기업의 직업 - 영업의 눈물 편 영업 : 여보. 나 양말 좀...아직도 자고 있네 얼른 회사 나가야지.
양말이 어딧더라... 전무 : 오늘 고객사 가는 날이지?
영업 : 네. 다녀오겠습니다.
고객사 : 잘 지냈습니까 영업 : 오랜만에 뵙습니다! 새로운 모델 생산에 대해 의뢰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고객사 : 그래요.
이번에 우리가 요구하는 규격입니다. 일단 벤더들에게 의뢰는 해 두었는데...
OO텍이 개발과 양산이 가능하면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영업 :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사 : 곧 추석인데 이번에 고향 내려가죠? 영업 : 네.
부산에 좀 다녀와야 될 것 같은데... 고객사 : 허허, 부산 어디 살았소?
나도 부산에서 나고 자랐는데 영업 : 아, 그렇군요! 저는 동래 쪽입니다 고객사 : 나는 연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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