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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 이어 중국 정부도 가상자산 거래소 만든다

 월가에 이어 중국 정부도 가상자산 거래소 만든다

기사내용 요약 미국 금융 거물들 참여한 'EDXM', 이달 출범 예정 중국, 국가 주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출범 예고 투자자들 "대형 호재" 기대감 ↑ 전문가들 "하락장 반전시킬 재료는 아냐"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월가에 이어 중국 정부도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이달 출범한다. 그간 채굴 금지 등 가상자산(가상화폐)에 대해 엄격하게 규제를 펼쳤던 중국에서 주도하는 거래소라 관심을 끈다.

특히 전세계 경기 침체와 금리 인상 기조로 위축됐던 가상자산 시장에 미국 기관 및 중국 정부 등이 주도하는 거래소가 출범된다는 점에서 '대형 호재'란 기대감도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단기적 훈풍'에 불과할 거라고 진단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