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중남미의 소국 엘살바도르의 선택이 여전히 논란이다. 지난 2021년 9월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공식 법정화폐로 채택한 엘살바도르가 이후 1년 반 동안 암호화폐 급등기와 침체기를 모두 겪으면서 잃은 것과 얻은 것은 무엇일까?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엘살바도르가 선택한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에 대한 분석 기사를 전했다. 큰 위기를 겪고 있지만, 반대로 그러한 급진적 경제 정책을 내놓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는 경제적·사회적 변화도 있다는 설명이다.
첫째, 결제 수단을 디지털화했다. 엘살바도르에서 영업하는 모든 기업이 비트코인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결제 수단으로 수락하도록 요구함에 따라 현금 중심의 전통 시장 경제가 온라인 결제 기반 디지털 시장 경제로 이동하기 .....
원문 링크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국가 전략, 성공인가 실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