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시중은행 금리 하단보다도 높아…"금리 메리트 실종" 지적도 [서울=뉴시스] 오는 30일부터 주택가격 9억원 이하면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특례보금자리론'이 풀린다. 만39세 이하·주택가격 6억원 이하·부부합산소득 6000만원 이하인 '저소득청년 우대금리' 0.1%포인트를 신설했고, 차주특성에 따라 최대 0.9%포인트까지 금리우대가 가능하다.
주택가격 9억원 이하면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을 해주는 '특례보금자리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지만, 예상보다 높은 금리 수준에 별다른 '메리트'를 찾기가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특례보금자리론'을 총 39조6000억원 규모로 1년간 .....
원문 링크 : 특례보금자리론 1월30일부터 1년간 한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