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교부, AI로 만든 영상 배포 이스라엘 외교부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8개 국어로 인사하는 외교관의 동영상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최근 AI 생성 비디오 제작 플랫폼인 D-ID의 도움으로 중국 만다린어, 페르시아어, 아랍어, 힌디어, 터키어, 그리스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등으로 인사하는 외교관의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 동영상은 트위터에서만 100만회 이상의 조회를 기록했고 인도에서는 이스라엘 외교관이 AI를 이용해 힌디어로 말한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화제가 됐다고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이 3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영상은 데이비드 사랑가 이스라엘 디지털외교부 국장이 시청자에게 인사를 하면서 이스라엘과의 대화를 격려하는 내용이다.
이스라엘 기업인 D-ID는.....
원문 링크 : 8개 국어 구사하는 외교관? AI 동영상 화제